스무살, 후회없이 보내라, 성공한 CEO가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 많은 소중한 교훈을 일깨워준 책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살이란 어린나이에 취업전선으로 뛰어든 내겐 작은 반딧불이 같은 존재였다. 어둠 속에서 혼자 방황할 때, 가야할 길을 밝혀줬다.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고등학교 3학년 생활을 직업훈련으로 보내면서 하루하루 꿈을 키웠다. 나는 정말 성공하고 싶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알을 깨고 밖으로 나와보니 보이는 세상은 내가 생각했던 이상과 크게 달랐다. 분명 하고싶었던 일이라도 자본주의 세상에선 금방 지겨운 일로 치부되곤 했다. 그래도 스스로 다독이며 힘든 시련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다. 스무살, 어린나이에 직장생활도 해보고 다양한 아르바이트도 많이 해봤지만 나는 얻은게 없었..
그냥친구의 책방/자기계발
2018. 7. 2. 23:54